"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 계림2동은 지난 11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주민, 학생, 공무원이 참여한 청소취약지 환경정화 활동 및 내 집 앞 청소하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민·학·관 환경정화활동은 재개발지역이 대부분인 우리동네를 내 집처럼 깨끗이 정리하자는 목표로 사회단체, 광주고 학생, 공무원 등 6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푸른길 주변 정리,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청소 등 환경정비를 추진하였다.

특히, 광주고 학생들은 평소에도 주민과 함께 월1회 학교 인근 공폐가 주변 방범활동에 참여하고, 명절에는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오는 학생들로 남다른 지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상규 계림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재개발지역으로 공폐가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이럴수록 골목길 환경정화가 더욱 필요해 사회단체들이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골목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림2동 사회단체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매월 실시하여 청결, 질서의식을 생활속에 정착하고, 청소취약지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쓰레기 없는 동네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