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도시미관과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가로등주 일체형 분전함을 광산구 송정로에 시범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 분전함 : 가로등 전원공급 및 점·소등을 위해 인도에 설치하는 제어기함
가로등주 일체형 분전함은 기존 분전함보다 작게 제작돼 설치비가 1곳 당 100만원 정도 절감되고 가로등주에 설치돼 도시미관 개선과 통행불편 해소 효과를 거두게 됐다.
설치된 지 15년 이상 된 가로등을 전면 교체하고 신설 도로에 설치할 경우 1년에 50개 정도로 해마다 5000만원 정도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기존 설치된 가로등 분전함은 가로등과 별도로 좁은 인도에 설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통행에 불편을 줬다. 가로등주 일체형 분전함을 제안한 광주시 도로과 전기사업팀은 올해 상반기 공무원 우수제안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현장 설치에 들어갔다.
조주환 시 도로과장은 “새로 택지를 개발하는 시 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에 가로등주 일체형 분전함를 홍보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