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아 올 한해 시가 추진한 정부3.0 성과를 모아 ‘2016 광주광역시 정부3.0 우수사례집’을 30일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발간으로, 올 한해 광주시가 역점 추진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비롯해 ‘1913송정역시장’과 ‘스마트 가로등’, ‘모바일 광주 앱’ 등 문화예술 분야부터 경제, 일자리, 안전, 복지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전 영역의 우수사례와 자치구, 5개 공사․공단 추진 사례 등 총 30개의 정부3.0 우수사례가 총망라됐다.
사례집에 수록된 우수사례는 시민이 직접 생활 속에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광주시의 시책들로 금년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엮었으며, 사례집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정부3.0 정책과 관련된 전국의 기관․단체에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3.0은 공공의 정보를 개방, 공유하며 부처 간 소통과 협력으로 국민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정부 운영 패러다임으로 올해 추진 4년차를 맞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정부3.0 우수사례집은 앞으로 시정을 알리고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자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정으로 정부3.0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