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오는 2016. 11. 15.(화) 10:00 「건강한 외북천 만들기 협의회(가칭)」 구성을 위한 회의를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외북천 주변에 위치한 폐수배출시설(공장), 가축사육농가, 가축분뇨처리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장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시설 53개소의 대표자를 비롯한 환경단체(사단법인 한탄강지키기 운동본부) 관계자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정기적인 회의를 통한 수질개선 필요성 인식 및 관심도 제고, 사업장별 자체 점검 및 상호 교차 점검 실시, 환경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위한 배출시설 관리요령 공유, 하천정화활동,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영평천의 수질이 지속적으로 나빠지는 원인이 지류인 외북천의 수질악화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 7월부터 「외북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외북천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관련법을 위반한 19개 시설을 적발하였으며, 이 중 15개 시설에는 과태료(970만원) 부과, 4개 시설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하였다.
이병현 환경관리과장은 “효과적인 외북천 수질개선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도·점검에 의해서가 아닌 배출시설 대표자 및 관계자의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한 자율적인 참여가 절실히 필요함에 따라 협의회를 구성하게 되었다.”라고 밝혔으며, “1~2년 내에 반딧불이가 날아다니고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가 살 수 있는 깨끗하고 건강한 외북천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공부서 : 환경관리과 오염총량팀 ☎ 031)538-2248 사진있음 : 외북천 반딧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