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시범운영을 마치고 28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는 긴급 상황에서 시민들의 편리한 신고와 빠른 대응를 위해 긴급재난신고는 119,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은 110으로 통합해 운영하는 서비스다.
광주시는 서비스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7월1일부터 10월27일까지 타 시․도 소방, 경찰, 국민권익위원회 등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신고체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시범 운영했다.
시범운영 기간 타 시․도 소방, 경찰, 권익위 등에 1232건의 신고를 이관하고 496건을 접수 처리했으며, 경찰과 공동으로 2007건의 사건·사고를 처리했다.
또한, 광주지역 119 신고접수는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운영 전인 1월부터 6월까지 하루 평균 730건이었으나 7월부터 9월까지는 995건으로 36% 증가했다.
문기식 119종합상황실장은 “119와 112 간 신고연계시스템을 이용해 다양한 사고에 공동 대응하고 출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