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가 지원하고 (사)희망나무가 건립한 ‘캄보디아 광주진료소’가 최근 홍수 피해가 발생한 캄퐁스퓨 주(州)에서 의료봉사 활동과 연계해 구호활동을 펼친다.
이번 구호활동은 지난 2014년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소 후 22번째 봉사활동이며, 27일부터 6일간 (사)희망나무, JB금융 봉사단원, 광주시 남구의회 의원 등 총 39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식수, 라면, 헌옷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인근 학교를 찾아 컴퓨터를 기증하고 벽화 작업, 마을 방역 등 교육․환경․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나눔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지난 21일 광주시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체결한 ‘해외 재해 긴급구호활동 지원’ 협약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주)에서 구호물품 운송을 지원했다.
한편, 광주진료소가 위치한 캄퐁스퓨 주(州)는 폭우로 인해 댐이 무너지고 건물이 침수돼 1000여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관내 봉사단체들과 손잡고 아시아의 아픔을 보듬어 나눔과 연대, 대동의 ‘광주정신’을 전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