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정읍시가 1회 용품 비치와 무상제공에 대한 수시 지도 및 점검활동을 펼친다.
생활 속에서 1 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분위기 조성과 폐기물 발생에 따른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최근 들어 1회 용품을 무상 제공한다는 신고가 잇달아 접수되고 있어 지도.단속에 나섰다”며 “집단급식소·음식점과 도소매업소, 식품제조 가공업소, 목욕장 등이 주요 대상업소다”고 밝혔다.
시는 “컵과 접시·용기, 나무젓가락과 이쑤시개, 수저와 포크, 나이프, 비닐 식탁보 등의 1회 용품의 비치나 무상 제공, 1회용 봉투나 쇼핑백의 무상 제공 등을 지도.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대형 유통업체의 비닐봉투와 쇼핑백 등의 무상 제공 여부를 집중 점검키로 했다.
지도 점검 결과 법규 준수 위반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대상 업소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무분별한 자원의 낭비를 막고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대규모 점포와 도소매 업소에서는 1회용 봉투 및 쇼핑백 등을 무상제공할 수 없으며, 목욕장에서는 1회용 칫솔·치약, 샴푸·린스, 면도기 등을 무상제공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