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2016년 노사상생 우수사업장 선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현재 자동차, 금융, 철도, 지하철 등 우리사회 노동시장 곳곳에서 공공성과 노동권을 지키기 위한 노동자들의 목소리와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대립하며 어느 때보다 노사상생을 이야기 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기에 노사상생의 새로운 모델을 찾아 제시하는 것 이 중요한 과제라고 보았다고 광주경실련 관계자는 이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선진국에서는 노사가 대립보다는 상생을 위한 협력관계에 있다.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파트너로 서로를 신뢰하고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광주경실련은 이번 노사상생 우수사업장 선정을 통해 이러한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려고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21일(금) 18시까지 광주경실련 사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062)528-4851)
광주광역시 소재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모든 사업장은 모두 신청 가능하고, 최근 2년 이내 불법 노사분규 발생사업장과 타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노사문화 관련 분야 수상 후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사업장은 신청할 수 없다.
광주경실련은 기업마다 형편이 다른 상황에서 일률적인 상생 모델을 제시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지만 우수사례가 각 기업들에게 맞게 적용 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사회통합 분위기가 조성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