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세 번째 무대 ‘클림트, 베토벤을 만나다’가 26일 오후 6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는 시민과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쉽게 접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매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클래식 전문 해설가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7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진행된다.
클림트와 베토벤은 동시대 각기 다른 장르에서 활동한 예술가로, 독보적인 화풍으로 사랑받는 클림트가 당대 최고의 음악가였던 베토벤의 합창교향곡에 영감을 받아 헌정한 작품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이날 공연에서는 신예 지휘자 안두현의 쉽고 재미있는 작품 해설을 통해 두 예술가의 삶에 어떤 공통점이 있고, 어떤 감동의 결과물을 낳았는지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Happy Birthday, 쇼팽(10월17일), 아르츠 콘서트 런던편(11월28일), 아르츠 콘서트 크리스마스편(12월 16일)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티켓은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gjart.gwang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예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일반 2만원(회관 정기회원 30% 할인), 청소년 무료(공연당일 발권 시 신분증 지참)이다.
※ 공연 문의 : 광주문화예술회관(062-613-8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