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2억4,000여원을 편성하는 등 총사업비 12억7천5백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 장치 부착 및 조기폐차를 지원하는 “운행경유자동차 저 공해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2006년 이전 등록된 경유차로 특정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이다.
이들 차량은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DPF, pDPF)하거나 저공해 엔진(LPG)으로 개조해야 한다.
이때 소요되는 비용의 90%는 보조금 지원을 통해 추진되며 보조금을 지원받아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를 한 경우 차량 소유주는 부착된 장치 무단제거, 임의변경 불가, 2년의 의무운행기간 준수, 저감 장치의 성능유지를 위한 주기적 차량정비 및 장치 정비 등의 의무사항도 지켜야 한다.
또한 노후 된 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하고자 하는 경우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기준가액의 85~10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에서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최종소유자의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되고, 배출가스 정밀검사 결과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정상가동 되는 경우 조기폐차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시민들이 대기 질에 관심이 높아지고, 우리시가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으로 편입됨에 따라 운행 차 저 공해화 사업 추진으로 그 동안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사업관련 문의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기술상담 팀(1544-0907), 조기폐차상담 팀(1577-7121)] 및 광주시청 환경보호과 대기관리팀(031-760-285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