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영산강 대상근린공원 내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이 총 57개면으로 늘어난다.
광주광역시는 영산강 대상근린공원 내에 야영장 30면(자동차 6, 일반 24)을 추가 조성하고 취사장, 샤워실, 화장실 등 이용편익시설과 CC-TV, 소화기, 제세동기 등 안전 장비를 확충해 오는 9일부터 기존 야영장 27면(자동차 13, 일반 14)과 통합 개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주시는 야영장 변경 등록을 완료하고 운영에 앞서 모바일예약시스템과 야영장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확장 구축하고 개장 전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캠핑협회와 공동으로 2주간 시험운영을 마쳤다. 추가 조성된 야영장은 5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은 첨단 광주이노비즈센터 맞은편 영산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첨단대교에서 2.5㎞ 거리로, 북광주IC에서는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예약은 시 홈페이지(푸른도시사업소)에서 접수하면, 이용료는 일반야영장은 평일 1만원, 주말과 성수기에는 1만5000원이며, 자동차야영장은 평일 1만5000원, 주말과 성수기에는 2만원으로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3000원이 추가된다.
푸른도시사업소 관계자는 “추가 조성된 야영장은 녹지공간에 마련된 더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여가공간이다”며 “야영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