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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눈스퀘어, 프리미엄 멀티샵 ‘아바갤러리’ 오픈
  • 윤만형
  • 등록 2016-08-19 1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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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한 쇼핑공간이 아닌 휴식과 소통의 공간


명동의 복합쇼핑몰 눈스퀘어는 2층에 아벨로일라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멀티샵 ‘아바갤러리(ava Gallery)’를 오픈했다.


아바갤러리는 독보적인 상품 구색과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태리 커스터마이징 쥬얼리 브랜드인 ‘노미네이션(Nomination)’을 비롯해 미국 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뉴욕 헤리티지 백팩 브랜드 ‘존 피터(John Peters)’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노미네이션은 이니셜, 기념일, 별자리, 탄생석 등 특별한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는 주얼리계의 ‘언어의 마술사’로 현재 유럽에만 5000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에나멜, 원석, 보석 등의 새로운 소재로 2,000개가 넘는 심볼을 디자인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액세서리를 직접 제작할 수 있어 국내에 이미 매니아 층이 형성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패션 피플 사이에서 품절대란을 일으킨 럭셔리 빈티지 브랜드인 ‘빌포드(Builford)’와 리사이클이나 산업용 소재의 강력한 기능에 모티브를 얻은 에코백 브랜드 ‘보가타(Vogatha)’, 에스빠드류 카테고리 글로벌 1위인 슈즈 브랜드 ‘드릴리스(drilleys)’도 만나볼 수 있다.

빌포드는 명품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왁스 캔버스와 왁싱가죽 소재를 이용해 빈티지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담아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보가타 숄더백은 부드러운 질감과 컬러를 구현하는 고급 플랫 라텍스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다. 그 외에도 이탈리아 가방브랜드 ‘로베르타피에리’에서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클래식레이디백을 선보였다.


눈스퀘어는 패션 업계의 몰링 트렌드에 맞춰 다른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리미엄 멀티샵인 아바갤러리를 입점시키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눈스퀘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바갤러리 눈스퀘어점은 오픈을 기념해 드릴리스의 에스빠드류 신발을 70%까지 저렴하게구매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명동의 글로벌 스타일리시 쇼핑몰’을 모토로 오픈한 눈스퀘어. 세계적인 SPA브랜드인 H&M과 ZARA가 모두 입점해 있어 패셔니스타들의 쇼핑천국으로 일컬어진다. 여기에 카시나(KASINA), 브라운브레스(BROWN BREATH), 웨일런(WAYLON) 샵 등과 같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부터 에이랜드 편집숍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의 명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스퀘어는 패션 외에도 토다이, 매드포갈릭, 신라면옥, 타이가든, 더마샬라, 버거비, 두끼떡볶이, 스쿨푸드 등 다양한 먹거리 공간과 디어소피 등의 휴식 공간 그리고 CGV 등 다채로운 즐길 공간이 어우러져 있어 젊은이들의 명동라이프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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