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비알에스, ‘MEROL ME-712’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일반 렌탈서비스 시장에 론칭
  • 주정비
  • 등록 2016-08-18 16:23:51

기사수정
  • 에스프레소를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고급 샷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

㈜비알에스 황병문 대표는 “원두커피머신 렌탈을 희망하는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프랜차이즈나 카페와 같은 상업용 채널에 적용했던 MEROL ME-712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을 일반 렌탈서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국내 커피 시장의 소비자 트랜드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질 정도로 무척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는 이미 수년 전부터 여기저기 들어선 커피샵을 시작으로 커피 관련 용품 시장의 증가, 원두 수입량의 증가를 보이면서 매우 가파르게 확산 되었으며 현재도 진행형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 렌탈서비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커피 아이템과 결합하여 지금은 쉽게 커피머신을 렌탈받을 수 있는 시장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렌탈서비스 업체가 늘어나면서 커피머신의 종류도 다양해져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데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많이 높아져 있기에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업체간의 서비스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황병문 대표는 “MEROL ME-712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은 이미 프랜차이즈카페나 기업 내 사내 카페에서 전문 커피샵 못지않은 퀄리티의 원두커피를 만들어내는 커피머신으로 검증되었다”며 “기존의 연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추출하는 커피머신이 가진 한계점을 극복, 샵에서 주문한 풍미감 가득한 원두커피를 만들어 낼 줄 아는 에스프레소머신이야말로 앞으로 원두커피머신 렌탈시장을 이끌 수 있다”고 론칭 사유를 밝혔다.


실제로 MEROL ME-712 에스프레소머신은 상업용 반자동머신보다도 추출압력이 높은 최대 20bar의 추출압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기에 어떤 형태의 원두커피를 만들어도 원두별 특색을 잘 살린 커피를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일반 아메리카노 커피머신으로 렌탈 받는 비용보다 더 저렴한 월 59,000원의 가격으로 임대가 가능하여 비용적으로도 경제적일 뿐 아니라 월 1kg의 원두커피도 무상으로 제공하므로 커피 사용이 적은 사무실에서도 커피소비와 관련한 약정 압박 없이 가볍게 임대가 가능하다.


또한 전국에 구성된 대리점 망을 통해 어느 지역에서도 렌탈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고객 모두에게 커피전문점과 같이 에스프레소를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고급 샷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고품질 원두커피여야 한다는 소비자의 요구와 에스프레소머신의 렌탈시장 진입이 원두커피머신렌탈 시장에 가져올 파급 효과가 어느 정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