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안성시는 안성시청 내 주차장과 안성휴게소(부산, 서울방향), 안성맞춤휴게소(음성, 평택방향)에 개방형 전기자동차 충전소 5곳을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및 휴게소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소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민원편의를 위해 개방형으로 설치되어 누구나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기 차 충전기는 전원을 380v로 공급받는 급속충전기와 220v로 공급받는 완속 충전기로 구분된다. 급속충전기의 경우 충전 소요시간이 20~30분이 걸리며, 완속 충전기는 4~6시간이 소요된다.
안성시에 설치된 충전소 5곳은 모두 멀티방식의 급속충전기로서, 한 개의 충전기에 세 종류 충전 케이블이 장착돼 우리나라에 출시된 모든 전기차기종의 충전을 지원할 수 있는 충전기로 시민 누구나 충전할 수 있도록 개방해 놓고 있다.
또한 ‘충전인프라 정보시스템(http//www.ev.or.kr)에 접속하면 우리시 포함하여 전국에 설치된 급속충전기의 위치와 사용가능 여부 등을 알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가 매연과 온실가스 배출이 전혀 없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본다.”며, “전기자동차의 저변확대를 위해 개방형 급속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