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암뮤직소사이어티,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 개최
  • 윤만형
  • 등록 2016-07-08 11:22:18

기사수정
  • ‘쿵떡쿵’ 국악과 함께 떠나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국각지의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찾아가,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을 진행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적은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는 세종대왕이 이룬 다양한 업적과 함께, 선조의 삶이 묻어있는 전래동요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풀어낸 국악 음악극으로, 다양한 국악기(대금/소금, 가야금, 장구)의 100% Live 연주가 특징이며, 극적 장치를 통해 교육적 효과를 높인 작품이다.


이번 순회공연 일정을 통하여 총 다섯 곳의 어린이 380여 명을 만나, 공연을 함께 즐겼다.

- 5월 30일 거모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시흥시)
- 6월 10일 노안지역아동센터 (전남 나주시)
- 6월 11일 무등육아원 (광주광역시)
- 6월 14일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서울 성북구)
- 6월 15일 비젼슐레아동센터/공도지역아동센터 (경기 안성시)


1997년 창단 이후 꾸준한 문화 소외계층 문화향유 순회공연 활동을 해온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이번 2016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을 통해, 전국의 사회복지시설 이용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사회적기업으로써 이러한 기회를 더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1.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주관: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
3.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음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회적 기업. 사단법인 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문화 예술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 및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진흥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제공하며, 소외된 이웃(특수학교, 보육원, 노인요양원, 장애인, 정신병원, 사회복지관, 빈곤 가정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문화향유 및 맞춤형 공연 제공으로 사랑과 희망을 주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