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포천시는 빼어난 절벽과 협곡이 발달한 한탄강 둘레길(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30일 강북구에 위치한 북한산 둘레길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서장원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등 12명이 참석했으며 북한산 둘레길 1코스인 소나무숲길을 걸으며 도심 속 생태자원과 청정자연을 체험했다.
한편, 포천시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을 2012년도에 착수해 총연장 53km중 6km는 완료했고, 2016년말까지는 총 22km를 조성 예정이며, 전체구간은 2020년까지 완료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및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
이에 앞서 경기도(포천, 연천)와 강원도(철원)는 지난 3월 강원도 춘천에서 남경필, 최문순 도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강원 상생협력 토론회’를 열고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서장원시장은 “한탄강에 주상절리길이 조성되면 수려한 자연경관 감상은 물론 자연생태문화가 잘 보존된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을 중심으로 관광활성화가 기대되며, 한탄강 주상절리길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포천시의 위상제고 및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공부서 : 관광사업과 한탄강개발팀 ☎ 031)538-3121 사진있음 : 북한산 둘레길 벤치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