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람사랑유학원, ‘제4회 영국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 설명회’ 7월 2일 개최
  • 김만석
  • 등록 2016-06-28 16:20:32

기사수정
  • 제이미 올리버와 앤슬리 헤리엇 등 유명 요리사 배출

‘제4회 영국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 설명회’가 7월 2일(토) 오전 10시 30분 강남역 사람사랑유학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영국으로 요리 유학을 희망하거나 런던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칼리지(Westminster Kingsway College, WKC)의 과정에 관해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 WKC의 International Partnership Manager인 Kirsty McLaren이 설명회를 진행하며 학교 및 과정 소개를 전달하고 1:1 인터뷰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영국의 최초의 공립 요리학교로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WKC는 제이미 올리버, 앤슬리 헤리엇, 안토니 워렐 톰슨 그리고 한국의 강레오 등 유명 셰프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분자요리의 대가인 패란 아드리안, 미슐랭 스타 쉐프인 마크 사전트 등이 방문하여 학생들의 수업에 영감을 주고 세계 각지에서 WKC의 독특한 수업 방식을 배우기 위해 방문하는 등 최고의 요리학교로 모범이 되고 있다.


WKC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는 인터내셔널 파티세리 디플로마 24주 과정, 인터내셔널 컬리너리 디플로마 24주 과정, 인터내셔널 호스피탈리티 디플로마 24주 과정, 인터내셔널 디플로마 48주 총 4가지 과정이 있다.


대표적인 수업으로는 Game Seminar(갓 잡은 동물을 즉석에서 손질), 학생마다 각 나라의 음식을 선정하여 요리하는 프로젝트, 지역 농장을 방문하여 농작물과 채소에 대한 지식을 쌓는 수업, 새벽시장을 방문해서 제철 재료와 가격을 파악하거나 요리로 유명한 유럽의 국가에 방문해 그 나라의 요리와 재료를 배우는 수업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또한 잘 알려진 학교답게 런던 내 다양한 국제 호텔 외식업체 및 조리 협회와 공동 작업을 통해 최신식의 시설, 수준 높은 트레이닝과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유명하다.

사람사랑유학원에서는 올해 4회를 맞는 WKC 설명회를 통해 수속하는 모든 학생에게 무료 입학 지원 수속 및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WKC 설명회에 관한 문의 및 사전예약은 전화,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아이디: peopleloving2)으로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