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16일 포천아트밸리에서 보다 많은 해외관람객 유치를 위해 포천시- 포천모노레일 간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포천아트밸리를 찾아오는 중국, 대만, 홍콩 등의 아시아권 단체여행객은
물론 개인여행객들을 보다 많이 유치하고자 협약하였고, 이를 통하여 포천시의 “무궁무진 포천,
휴(休)를 디자인하다”는 관광 여건을 해외까지 뻗어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최근 포천아트밸리를 찾은 대만의 국제여행사 등 17개 업체의 팸투어가 성공리에 끝나자마자
중국의 북경, 상해, 우한의 관광 관계자와 언론사에서 6월 15일 이곳 아트밸리를 찾아 팸투어를
마쳤다.
이렇게 중국과 아시아권에서 포천아트밸리를 선호하는 것은 “도심지에서의 틀에 박힌 여행보다
는 폐채석장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시킨 포천아트밸리와 같이 특색있는 여행지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작용한 것 같다”고 한 관계자가 말했다.
특히, 서장원 시장은 “중국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보보경심:려」의 촬영장소로 제공된 포천
아트밸리에 SBS와 중국 동시 상영일인 8월 29일 이후 더욱 많은 해외 관광객이 올 것으로 보
고 이정표 및 리플렛에 중국어 표기를 넣어 제작을 추진하는 한편, 협약식을 계기로 포천아트
밸리를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사전준비와 기획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공부서 : 포천아트밸리사업소 아트밸리예술경영팀 ☎ 031)538-3481 사진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