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서장 김상철)서는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불량식품 특별단속기간(5. 1~ 6. 30)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노인 상대 떴다방, 단체 급식 비리, 인터넷 불량식품 유통을 3대 핵심 테마로 선정하여 불량식품 전담수사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불량식품 범죄가 국민들의 생활과 밀접하여 발생하고 있는 특성상 신고포상금제(최대 1천만원) 운영 등으로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으며 법성 단오제 등 지역민 축제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