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5월 내수 9,191대, 수출 4,091대를 포함 총 1만3,28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에어가 지난 3월 출시 이후 티볼리와 함께 인기를 끌며 판매확대를 주도함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10.8% 증가하며 3개월 연속 1만 3천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티볼리 브랜드는 티볼리 에어의 가세로 7,545대의 글로벌 판매실적을 기록해 누계 판매가 전년 대비 내수는 49.4%, 수출은 71.8%나 대폭 증가하면서 판매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 브랜드가 출시 이후 월간 최대 판매량(5,490대)을 기록한 데 힘입어 올해 들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내며 전년 동월 대비 18.5%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10년 이후 6년 연속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내수 판매는 전년에 이어 7년 연속 판매 성장세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볼리 브랜드의 유럽 수출이 점차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4천대 수준을 기록한 수출은 신흥국가들의 수요 감소 상황이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한 실적 나타냈다.
다만, 렉스턴 W 경찰차의 페루 수출 선적을 시작으로 중남미 등 신흥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고, 티볼리 에어의 글로벌 시승행사 이후 6월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가 이뤄질 예정으로 실적 또한 점차 안정화 될 전망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월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한 티볼리 브랜드의 인기로 내수판매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글로벌 SUV 시장에서도 한층 강화된 라인업으로 유럽은 물론 중남미, 이란 등 신흥 시장의 공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