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오늘 오전 9시경 교통사고를 당한 후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던 박모씨가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했다.
사건 직후 119구급대가 출동하여 박모씨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박모씨가 남긴 ‘대한민국정부 박근혜 대통령께 올립니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판사보다 높은 M손해보험회사 법무팀장 정모씨를 고발한다는 내용과 함께 M손해보험회사가 치료비도 안되는 800만원에 합의를 강요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또한 교통사고 후 우을증과 통증으로 20일 동안 식사도 못하고 잠도 못 이루었다는 내용과 생활비로 빌려 쓴 돈들의 액수가 적혀 있었다.
한편, 박모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인 2015. 4.경 M손해보험회사가 일부채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송을 걸어오자 변호사를 선임 후 반소를 제기하여 2016. 2. 17. 일부 승소판결을 받았고, 현재 광주지방법원 제2민사부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