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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모바일 홈페이지 개편
  • 윤만형
  • 등록 2016-04-27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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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계기능을 강화하는 등 모바일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데 중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PC중심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온라인 이용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개방·공유·소통’이라는 정부 3.0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의 모바일 홈페이지(m.mogef.go.kr)를 대폭 개편해 4월 27일(수)부터 서비스한다.


이번 개편은 모바일의 특성을 고려해 카드뉴스와 웹툰 등 시각효과가 높은 콘텐츠 제공을 확대하고, 모든 정보가 SNS·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공유될 수 있도록 연계기능을 강화하는 등 모바일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데 중점을 둬 이뤄졌다.


먼저 기능 면에서 개편된 모바일 홈페이지는 메인화면 상단에 ‘주요정책 알림창’을 배치해 여성가족부 최근 이슈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뉴스/공지’ 메뉴에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웹툰 코너를 신설해 간결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선호하는 모바일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했다.


또한 그날의 정책뉴스를 실시간으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전해주는 ‘정책소식 문자발송 서비스’를 통해, 여성가족부 정책 관련 최신 정보를 국민들이 손 안에서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내용 면에서는 ‘부모학교’ 코너를 신설하고, ‘폭력예방교육 코너’를 개편해, 최근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부모교육’과 ‘폭력예방교육’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찾아 볼 수 있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강연, 성폭력·성희롱·가정폭력 교육 동영상 등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모바일 홈페이지에 담긴 모든 정보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 문자메시지로 바로 보낼 수 있도록 연계기능을 적용해 정보의 빠르고 손쉬운 공유와 확산을 유도했다.


박현숙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은 “국민들이 모바일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여성가족부 정책 관련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 특히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여성가족부 정책소식 문자발송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정책정보를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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