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16년도 귀농․귀촌 영농정착교육’을 위한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영농정착교육은 귀농․귀촌(희망)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단계별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입교식에는 귀농․귀촌인 40여명이 참석했다.
귀농․귀촌 영농교육은 오는 7월 5일까지 총 12회, 52시간의 일정으로 작목별 기초 영농기술교육, 경영설계, 마케팅전략, 귀농 코칭 등의 이론교육과 선도농장 방문 및 현장학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패요소를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이 성공적인 영농과 지역 정착을 위한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