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주광역시가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통해 국내 자동차산업의 도약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친다.
광주시는 15일 오전 11시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정찬용 자동차밸리추진위원장, 국희의원 당선자, 5개 구청장, 기아자동차(주) 광주공장 노조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확산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급 기관·단체와 학교, 종교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서명참여 캠페인에 나섰다. 앞으로 송정역,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달빛동맹을 통해 미래형 자동차산업의 상생 발전에 힘을 모으고 있는 대구시에서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타 시·도와의 연대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광주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서명창구를 열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병행해 타 지역에 거주하는 향우회 회원들과 타 시·도민들도 쉽게 서명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노·사가 하나 되어 일자리를 나누고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모델을 만들어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실현하고,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광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서명운동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