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충청권 최대의 안전체험 학습장인 충남도안전체험관이 천안교육지원청과 손을 잡고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은 12일 체험관 내 회의실에서 김성복 안전체험관장과 한옥동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로탐색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관련된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천안교육지원청은 각급 학교 등 일선 교육기관에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김성복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천안교육청과의 체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 지원하고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