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농협, 이웃나눔 사랑의 백미 기탁
남목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김홍걸)는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20kg 10포(700,000원 상당)를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방어진농협은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및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백미는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흔들리는 텃밭 경남 지역을 안정시키기 위해 창원과 김해로 향하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새누리당과의 일대일 구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수도권 집중 유세에 나섰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단일화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중·성동을 등 서울 지역 공략에 나선다.
김무성 대표는 공식선거운동 5일차인 4일, 여당 텃밭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경남 지역 유세에 나섰다.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4일 여론조사에서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는 수도권을 다시 찾아 새누리당과 확실한 일대일구도 마련에 집중한다.
이어 야권 단일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정호준(중·성동을) 후보 유세에 나선다. 정호준 후보는 전날 시민사회단체 중재로 더불어민주당 이지수 후보와 단일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안 대표의 이 같은 행보는 더불어민주당의 단일화 압박에 대해 "수도권 야권연대는 없다"는 뜻을 재차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