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월 24일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비리 예방을 위한 ‘청백-e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청백-e 시스템’은 중앙과 자치단체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새올행정, 인사행정)을 연계해서 비리징후 및 행정오류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팝업창을 통해 경보를 발령하여 사전 조치하도록 알려주는 예방행정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단의 협조로 시스템의 주요기능과 예방행정 시나리오 설명 및 조치방법,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사용자들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 ‘청백-e 시스템’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청백-e 시스템이 공직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업무 효율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백-e 시스템을 적극 운영하여 사후 적발식 감사에서 탈피하여 사전예방 시스템 감사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