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교통 안전교육 진행 모습 |
명천초등학교(교장 한만희)는 지난 25일 오전 9시 1학년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충남 교통연수원에서 주최한 이번 교육은. 교통수단 바로알기. 자전거 교통안전. 교통사고의 무서움.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에 대해 다뤘다. 강의와 영상을 통한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충남교통연수원 한대희 강사는 “도로가에 인접해있는 학교의 위치 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다. 교통안전을 잘 지켜야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강의를 열심히 듣기를 당부했다.
한만희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모두가 함께 지키는 교통안전으로 명천초등학교 아이들이 한 뼘 더 행복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