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강원도가 24일 배진환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여건이 좋지 않다고 판단, 이번 보고회를 통해 체납 분석과 함께 강력한 징수대책을 마련하여 시군에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징수대책으로 체납 압류재산의 도 일괄공매 추진, 납세기피자에 대하여 도·시군 합동징수팀을 구성하여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고액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의 행정제재 강화와 번호판 영치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보고회는 2015년도 체납액 징수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속초, 평창 등 11개 시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있을 예정인데, 최우수 수상시군인 속초시의 우수사례 발표와 체납 징수가 부진한 태백시 및 횡성군의 징수대책 보고도 있을 예정이다.
도는 이번 보고회는 강력한 징수대책과 체납액 정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성실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조세정의를 위해 체납액 징수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