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는 보령이다! 바다·산·미식 3박자 완벽한 가족여행
설 연휴, 충남 보령시는 가족 여행지로 좋은 선택지다. 바다와 산,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기며 겨울 서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보령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겨울 바다의 특별한 풍경, 대천해수욕장 겨울 바다는 여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대천해수욕장은 고요한 파도 소리와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딸의 부정입학 의혹을 해명한 가운데, 과거 정치인에 대한 ‘셀프 디스’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나경원 의원은 1월 방송된 종편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정치에 무관심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G12와 토론을 펼쳤다.
당시 독일대표 다니엘은 “정치인을 납치한 사람이 돈을 주지 않으면 정치인을 다시 풀어주겠다고 하는 개그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나경원 의원이 웃자, MC들은 “혼자 웃으셨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에도 이런 농담이 있지 않냐. 정치인이 한강에 빠지면 구할 거냐, 말 거냐”라고 말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