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훈련 및 협의회 운영 계획 설명, 지역 안보태세 확립방안 논의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2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16년 1/4분기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 안병호 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통합방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남북관계 긴장국면 속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6 주요 훈련계획 및 통합방위협의회 운영계획 등이 논의됐다.
특히 위원들은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개성공단 폐쇄 등 급박하게 돌아가는 안보정세에 따른 국지도발과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군 안보태세 확립과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안 군수는 “국지도발, 사이버테러, 미사일 발사 등 끊임없는 안보 위협요인이 예상되는 만큼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공고한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에 나가자”고 당부했다.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는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통합방위 대비책 및 통합방위작전 지원, 지역예비군 육성 지원 사항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