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미국 셰일개발 붐을 이끌던 오브리 맥클렌던 체사피크 에너지(Chesapeake Energy Corp) 전(前) CEO가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자동차 사고로 2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파코 발데라마 오클라호마시티 경찰국장은 이날 맥클렌던 前 CEO가 과속으로 달리다가 제방에 충돌했으며 차량이 심하게 전소해 안전 밸트 착용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향년 56세에 사망한 맥클렌던은 사고 전날 미국에서 셰일 붐이 일던 2007년~2012년 사이에 오클라호마주의 석유 및 천연가스 광구 개발권 입찰 과정에서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연방대배심에 기소됐다.
맥클렌던은 혐의 과정을 부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맥클렌던은 미국의 셰일 개발 붐을 주도한 인물로 1989년 체사피크 에너지를 공동 설립했으며 2013년에 CEO 자리에서 사임했다. 체사피크는 현재 미국 2위 천연가스 생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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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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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Disaster/Accidents,Ground Accidents/Coll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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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78O0K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