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군내면(면장 백태희)은 2월 20일(토) 오전 10시 군내면 신청사 광장에서 주요 사회단체장 및 마을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군내면민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민족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격년제로 개최하는 “군내면민 윷놀이 대회”는 전해오는 세시풍속의 전승과 주민화합을 위해 개최됐다.
주요 6개의 사회단체에서 순번제로 개최해 올해는 군내면 의용소방대(대장 윤봉현)에서 주관했다.
윤봉현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가 이번 대회를 주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날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관내 단체 및 기업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내면 화합을 위해 봉사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태희 군내면장은 “오늘은 군내면 신청사에서 처음 열리게 되는 행사여서 매우 뜻깊은 자리이며, 행사를 통해 정월대보름의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내면민의 화합을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인별 토너먼트로 예선이 진행됐고, 결승은 15명이 겨루어 군내면 용정2리 이공직님이 1등의 영광을 안았다.
제공부서 : 군내면 총무팀 ☎ 031)538-4203 사진있음 : 윷놀이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