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수원시는 올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86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전기자동차 구매 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시는 관내 개인, 기업, 법인, 단체,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한 대당 1700만원과 완속 충전기 한 기를 설치 지원하며, 충전기 설치 지원금은 스탠드형과 벽부형은 400만원, 이동형(휴대용)충전기는 80만원을 지원한다.
보급대상 차종은 기아자동차 레이EV, 쏘울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한국지엠 스파크, BMW i-3, 닛산 LEAF, 파워프라자 라보PEACE(0.5톤 화물) 등 환경부의 전기자동차 인증차량 7종이다
신청방법은 구입 희망 차종의 자동차 판매지점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전기승용차 구입계획서, 완속 충전기 설치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이다.
제출된 서류는 결격 사유가 없을 시 접수 순서에 따라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결과는 개별통지 한다.
시 관계자는“전기자동차는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하지 않고, 1대 운행 시 1.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으며, 동급 가솔린 대비 연 250여만 원의 유지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2015년까지 34대를 보급했으며 2016년 100대를 포함하여 2018년까지 1,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