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2016 포천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행복한 낮달 문화소풍”
-겨울방학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 삶의 질 향상-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이종범)은 지난 1월 28일(목) 양주시 도자기나라에서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을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했다.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은 38명의 조손가족이 참여했으며 전시, 문화체험, 여행, 스포츠 경기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그동안 학업에 지쳐있던 아동들과 어르신들에게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과 행복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배○○(가명, 79세)는 “가족들이랑 먼 곳을 가기 힘들어 여행간 적이 없었다. 도자기 둘레 체험을 통해 좀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양○○(가명, 55세)은 “오늘 아침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았다. 복지관을 만나고 나서부터 우울했던 제 삶에 희망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조손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경제적, 정서적 지원 및 일상생활유지를 지원하는 지역 내 민간 및 공공의 자원들을 연계하여 이용자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제공부서 :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 031)538-4055 사진있음 : 도자기체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