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안산시 안보단체연합회 회원 200여명은 지난 1월 18일 오후 2시 중앙역 앞 광장에서 ‘북핵 수소폭탄 실험 규탄대회’를 열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지회장 홍희성) 주관으로 열린 이번 규탄대회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을 한반도 평화 파괴 행위’로 규정하고 북한의 반민족적이고 반평화적인 도발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무분별한 핵보유국 집착을 포기, 민족공영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과,
대한민국과 한민족 전체를 정면으로 위협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을 엄중 규탄하며, 자위권 차원에서 대북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한반도 비핵화에 기초한 기존 핵전략의 재검토와 대북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또한 연합회는 이번 북한의 핵 도발과 관련해 자칫 국론을 분열시킬 수 있다는데 예의 주목하면서 정치권도 정쟁을 멈추고, 국민안위를 위해 협력해야하며, 온 국민이 북한의 실체를 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북한 핵 규탄 범국민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홍희성 지회장은 “북한의 핵실험은 민족의 생존권과 세계평화에 큰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요구사항이 받을 들여질 때까지 규탄 및 결의대회를 계속 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