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포천아트밸리” 관광 플랫폼 기반 구축
서장원 포천시장은 지난 15일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해 교육전시센터에서 향후 아트밸리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관계공무원 회의를 개최하고 경내를 직접 둘러봤다. 먼저 진행된 “포천아트밸리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관계자 회의”에서 서장원시장은 “포천아트밸리가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통해 포천의 관광 허브이자 플랫폼 기능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적인 측면과 소프트웨어 측면을 균형감있게 반영한 발전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 관광객 주요 이동로 화장실 확충 ▶야외 공연장 그늘막 설치 ▶ 먹거리 시설 확충 ▶공연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공연 횟수 확대 ▶ 교육전시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 ▶힐링 숲 조성 추진 ▶효율적인 홍보 마케팅 추진 등 주로 아트밸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좀 더 편하게 이용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감동을 안길 수 있는 명품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는 것이 이날 회의의 주요 골자다. 회의가 끝난 후 경내 안전시설 보수 상태 및 프로그램 운영상황을 둘러 본 서시장은 “모든 직원이 가까운 미래에 포천아트밸리가 단일시즌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명품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회의에서 거론된 주요 내용을 종합하여 그동안 축적된 시설운영상의 노하우와 구축된 이미지를 기반으로 포천아트밸리가 자랑하는 최고의 절경인 하늘을 향해 높게 뻗은 천주호 직벽처럼 관광객 증대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수직 상승시킬 수 있는 발전 모델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부서 : 문화체육과 아트밸리운영팀 ☎ 031)538-3483 사진있음 : 아트밸리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