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인천시 강화군은 201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기반을 확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치매통합지원센터 신축 5억 4천만 원, 찾아가는 구강진료 버스 구입비 1억 9천 2백만 원의 국·시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신축하는 치매통합지원센터는 266.67㎡ 규모로 사업이 완료되면 치매 조기 발견과 함께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상담,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체계적인 치매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주간보호시설 사업과도 연계 운영하여 치매 의료비 지원, 실종노인 위치추적기 지원 등 원스톱 치매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구강진료 버스 운영을 통해 구강보건 취약지역을 방문하여 불소도포, 스케일링, 학교구강보건사업 등의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금연클리닉, 고혈압, 당뇨 검사, 치매 및 우울증 검사 등의 통합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권오준 강화군보건소장은 “이번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선정으로 치매예방과 치매어르신 지원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되었고, 구강건강관리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수준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