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지난 7일 국민안전처(장관:박인용)와 경기도, 김포시(시장:유영록), 지역군부대 비상대비업무 담당자들은 김포시 하성면 마조1리(접경지역) 위치한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관련 비상장비·물자와 경보·급수시설 등을 긴급 점검하고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전날 오전 10시 30분경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제4차 핵실험을 기습적으로 실시한 북한의 향후 무력 기습도발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모든 일을 튼튼히 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라는 ‘만사불여(萬事不如)튼튼’의 정신으로 중앙부처 수장과 지자체장이 현장에서 직접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유영록 김포시장이 건의한 대피소 확충시 지방재정부담 완화에 대해 “지자체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실현토록 연구하겠다 “며 현장의견이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