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농협, 이웃나눔 사랑의 백미 기탁
남목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김홍걸)는 2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20kg 10포(700,000원 상당)를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방어진농협은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및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백미는 ...
29일 외교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 일본과의 위안부협상 타결과 관련한 입장을 전달한다.
오후 2시 임성남 제1차관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태열 제2차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경기도 나눔의 집을 방문한다.
정부는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만나 협상 타결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한국과 일본 정부는 28일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타결했다.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하며 10억엔을 내기로 했으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총리로서 공식적으로 사죄했다.
이에 한국 정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과 관련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하기로 일본 정부와 약속했다.
하지만 아베 신조 총리의 공식 사과 후 부인이 야스쿠니 참배 인증샷을 남겨 또 다시 여론의 비난이 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