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본청 상황실에서 개방중심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14개 시·군 지역아동센터장과 협의회 자리를 가졌다.
지역아동센터는 보호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에서 방치·방임되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사회 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급식 및 의료 서비스를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이 가정의 빈곤이나 기타 이유로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였을 때, 생활 교육, 아동 인권 교육, 사회 적응력 강화 교육, 학습 지도 등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인성을 형성하고, 아동의 생존권, 복지권,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이 보장되도록 돕기 때문에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우리 도내 저녁돌봄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수용해 돌봐줌으로써, 지역사회와 학교는 물론 학부모로부터도 상당히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지역아동센터와 돌봄교실 운영 학교 간 상호방문을 통한 소통의 날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방과후 돌봄서비스 통합지원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도교육청 전석진 학교교육과장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수시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돌봄기관 간 돌봄서비스 연계 체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4개 지역아동센터장과의 만남의 장을 상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지자체의 연계 강화를 통한 돌봄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내 돌봄공백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