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청북도는 농식품 수출정책 공유와 도와 시군간 수출협력 강화, 시군간 선의의 경쟁유도를 위하여 11개 시군에 대한 2015년 농식품 수출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시군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결과로 최우수(5백만원)에 충주시, 우수(3백만원)에 진천군, 장려(2백만원)에 음성군, 옥천군, 보은군이 각각 선정되어 수출인센티브를 차등 지원받게 되며 오는 12월 31일 종무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는 각 시군 특성에 맞는 수출시책수립과 수출확대 추진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한 시책공유와 도와 시군간 수출정책 연계를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는 물론, 시군에 대한 농식품 수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수출 추진실적 평가방법으로 수출신장률, 해외시장 개척 등 수출마케팅, 수출정책참여도, 수출기반조성 등 정량평가로 이뤄졌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충주시의 경우, 충주사과 수출을 위한 자체해외 수출마케팅 추진은 물론 도 주관 해외마케팅 추진시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로 수출신장률이 확대된 결과다.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시군의 역할과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충청북도는 시군의 수출실적 등을 평가하여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해외마케팅 지원 등 수출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