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2016년 1월 1일(목)부터 국제결혼 동거 목적의 사증 발급에 필요한 소득요건이 상향 조정된다. 기존 2인가족 15,135,091원에서 16,599,618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현재
구분 | 2인 가구 | 3인 가구 | 4인 가구 | 5인 가구 | 6인 가구 |
소득기준 | 15,135,091원 | 19,579,507원 | 24,023,937원 | 28,468,368원 | 32,912,784원 |
* 7인 가구 이상 소득기준 : 가구원 추가 1인당 4,444,430원씩 증가 | |||||
2016년 1월 1일 시행.
구분 | 2인 가구 | 3인 가구 | 4인 가구 | 5인 가구 | 6인 가구 |
소득기준 | 16,599,618 | 21,474,114 | 26,348,604 | 31,223,094 | 36,097,590 |
현재 외국인 배우자가 입국하기 위해서는 한국인 신랑들의 소득요건을 충족해야만 외국인 배우자의 비자발급이 가능하다. 소득을 입증하기 어려운 신랑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롭게 변경되는 소득요건의 적용으로 국제결혼은 더욱더 어려울 전망이다. 많은 한국인 신랑들이 소득요건 충족의 입증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