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태평양 섬 국가들과 기후 변화의 영향을 해결하기위해, 그들과 화요일(12월 1일)에 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 국가 전체가 침수돼 사라지고 마는 가장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국가 바르바도스 ,키르바티, 마샬 군도, 파푸아 뉴기니 및 세인트 루시아의 정상들과 만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일부 섬 국가의 존재 자체는 미국과 같이 큰 나라에 기후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후 패턴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경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수천만 도서국가 국민들이 섬 나라를 떠나 난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섬 국가들을 돕기위해 앞장서 세계 정상들과 합의했다.
그는 섬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이해하고 있다며 도서 국가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세계적인 자금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이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가난한 나라에 5천2백만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PARIS, FRANCE
Source: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Climate Politics,Environment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C0VOZ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