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지난 26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갖고 연말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강력히 징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무안군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69억 원(일반회계 63억 원, 특별회계 6억 원)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군 재정운용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말까지 체납액을 일소한다는 목표로 체납액 정리반을 운영,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차량, 부동산, 금융재산, 급여 등에 압류 및 공매처분을 실시하고,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강화해 강제징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세외수입 체납액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과 예금압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건전한 군 재정 운영을 위해 강력하고 다양한 징수활동을 펼칠 방침이다”며 “성실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체납자 스스로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