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대문문화회관 겨울학기 문화강좌 모집
  • 주정비
  • 등록 2015-11-25 16:51:16
  • 수정 2015-11-25 16:51:54

기사수정
  • 교양강좌 등 한 차원 수준 높은 문화강좌
  • 서대문문화회관 겨울학기 문화강좌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변녹진)이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 해소와 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12월 1일(화)부터 2016년 2월 29일(월)까지 운영되는 겨울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겨울학기에는 수준 높은 계층별 강좌를 중심으로, 오는 11월 2일(월)부터 기존 회원 접수를 시작하며 11월 13일(금)부터는 신규 회원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 차원 수준 높은 문화강좌 운영

서대문문화회관의 겨울 강좌는 수강 연령을 세분화하여 영·유아, 어린이,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72개 강좌 141개 반을 개설하여, 12회 수업으로 2016년 2월까지 운영된다. 영·유아 대상 ‘자연주의 생태 미술놀이 아이작’, ‘베베 플레이 쿡’, 어린이 대상 ‘어린이 영어회화’, 청소년 대상 ‘해금’, 성인 대상 ‘수납 정리의 달인’, ‘차와 음악이 함께 하는 힐링 리본공예’등 정규 강좌와 ‘우리아이 한복 만들기’, ‘라꼴의 옹골진 켈리그라피 자격증 과정’, ‘천연 소이 캔들 디자인’등 지난 학기보다 수강 연령을 세분화하고 자격증 강좌를 강화한 신규강좌를 개설한다.


또한 영·유아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성인강좌 등의 연령별 맞춤 학습 강좌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영·유아들의 정서, 사회성 발달을 위해 독일의 슈타이너 박사의 발도르프교육을 바탕으로 동·식물과 자연현상을 작은 교실로 옮겨와 아이들과 친근한 미술적 요소를 더해 즐거움과 만족감, 몸과 마음의 안정감을 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자연주의 생태 미술놀이 아이작’를 운영한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바람직한 경제마인드를 심어주고 이를 가정에서 실천 생활하도록 도우며 합리적 의사결정과 선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주제별 통합 경제교육 프로그램 ‘경제와 노는 아이’는 수요일 오후 시간대에 개설하여 5~6세, 7~초등학생 대상 어린이에게 놀이를 통해 문제해결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옛날부터 우리 아이의 첫 생일에는 아이가 무사히 성장한 것을 축복하고 무병장수를 위해 큰 잔치를 벌여,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첫돌 옷을 직접 지어 입히고 나아가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들어 보고 느껴보는 ‘우리 아이 한복 만들기’ 강좌와, 영어 홈스쿨(공부방)을 창업하기 위한 이론과 실제의 영어 교수법 및 상담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영어 홈스쿨 지도자 과정’과 붓과 생활 속의 다양한 도구로 자신만의 독특한 글씨체를 만들고 일러스트를 가미하여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감성글씨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켈리그라피 작가,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라꼴의 옹골진 켈리그라피 자격증과정’등 창업을 위한 자격증·전문가 과정을 운영 취업 및 창업의 기회를 문화강좌 교육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에게 1인 3강좌 이상 신청 시 20% 할인, 장애인·국가유공자·한 부모 가정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많은 주민이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밖에 ‘리본공예(매주 월)’, ‘척추를 세우는 힐링 교실(매주 화)’, ‘클라리넷(매주 수)’, ‘중국어 회화(매주 목)’, ‘리틀 피카소(매주 목)’, ‘첼로(매주 금)’, ‘영재주산식 암산! 점프셈(매주 금)’, 등의 꾸준히 진행 되어온 141여개의 강좌가 함께 운영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