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구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들의 세외수입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하여 12월15일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하고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
9월말 기준 세외수입 체납액이 142억원에 달하며 주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과태료 등 차량관련 과태료가 62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44%를 차지한다.
시에 따르면 세외수입은 그 종류가 많고 효율적인 징수 관리가 어려워 해마다 체납액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체납액 징수 강화기간에는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부방법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체납자의 차량, 부동산, 급여, 예금 등을 압류·공매·추심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을 실시하며, 특히 과태료 체납자에 대하여는 관허사업제한과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체납정보 제공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세외 수입 체납은 가상계좌(무통장입금또는계좌이체),인터넷(www.wetax.go.kr)
납부로 시민들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또한 카드납부(은행 CD/ATM기 이용), 신용포인트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 운용에 가장 근간이 되는 자주재원으로 자율적인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