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2015 강소농 대전’ 참여
- 워크숍 참여, 특산물 홍보·전시 판매로 인지도 제고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강소농 대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소농의 성과를 확산하고 농업인의 의식변화를 통해 한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19일부터 이틀간 치러지는 워크숍에 참석해 강소농 사업의 성과와 경영 개선 우수 사례를 공유한다.
또 청춘영농조합법인(대표 최정일)이 농산물 유통의 날 행사에 참여해 함평 특산물인 단호박, 함평천연초, 벌꿀, 양파즙 등 다양한 농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농산물 유통의 날’ 행사는 전문 바이어를 초청해 참여 농가와의 판매 상담, 판로망 확보, 유통 정보도 교환하는 장이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과 6차 산업을 위한 상담코너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함평군 강소농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대전에 참여했다”며 “함평 농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