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온라인 SNS 상에서 IS 테러 깃발을 산정상에서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곳은 바로 국내 북한산 정상이었다. 경찰이 그를 검거해 조사중에 있다.
인도네시아인 불법체류자 A씨(32)는 SNS를 통해 자신을 '알누스라 전선병'이라고 밝혔다.
A씨의 집에서는 사냥용 칼, 모형 M16소총 등이 발견됐다.
A씨는 파리 테러이후 SNS에 '시리아 민간인 40만명이 사망했을 땐 무반응이었는데 프랑스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너무하다."는 글을 올렸다.
북한산 위에서 깃발을 흔드는 사진 뿐 아니라 경복궁에서 '알무스라'모자를 쓰고 V자를 그리며 사진을 찍었다.
또한 국정원은 IS 지지의사를 내국인 10명이 IS와 연대하려는 정황도 포착했다고 밝혔다.
IS 테러와 관련 국내도 긴장을 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경찰은 프랑스와 비슷한 테러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