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관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2010년 부터운영 중인 ‘외국인 태권도 동아리’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7개국 600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하고 있는 태권도 동아리는 현재까지 150명의 유단자를 배출했으며, 지난달 17일 국기원에서 열린 ‘주한 외국인 태권도 경연대회’에 참가해 모두 2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동아리는 용인대화성체육관의 도움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전문적으로 태권도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올해부터 국기원으로부터 지원금도 받고 있다.
양승철 사범은 “외국인 근로자 수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화성시에서 대한민국과 태권도를 알리고, 나아가 세계인과 소통하는 민간외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태권도 동아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애경 화성시 외국인복지 센터장은 “태권도 동아리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어 외국인 주민들에게 타국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 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과 문화체험활동, 직업능력개발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